재개발·재건축·소규모 정비사업을 사업종류별 컬러 마커로 한눈에 보고, 사업종류·진행단계로 걸러 원하는 구역만 골라보세요. 마커·목록을 누르면 해당 구역으로 지도가 이동해요.
| 데이터 종류 | 출처 | 업데이트 주기 |
|---|---|---|
| 구역·진행 정보 | 정비사업 정보몽땅 · 각 지자체 고시 · 언론 공개자료 취합 | 2026.07 공개자료 기준 (최신 단계와 다를 수 있음) |
| 실거래가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구역이 속한 시군구 단위 근사 | 수집 시점 기준 (구역 경계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음) |
공개 자료를 취합·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원문·최신 고시는 각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구역·진행단계는 공개자료 기준 참고값이며 좌표는 구역 대표점 근사값 — 최신 고시·단계와 다를 수 있어요.
각 단계의 뜻과 유의점, 그 단계에서 확인할 것을 아래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단계 오인은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여부는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자체가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과 정비계획을 세우고 구역을 지정·고시하는 단계예요. 여기서부터 '정비사업'이 공식적으로 시작돼요.
유의점 구역 지정만으로 사업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일몰제로 구역이 해제되거나 장기간 지연될 수 있어, 이 단계는 불확실성이 가장 큰 구간이에요.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추진위원회를 구성·승인받아, 정비업체·설계자 선정 등 조합 설립을 준비하는 단계예요.
유의점 추진위는 아직 정식 조합이 아니에요. 운영·회계 투명성, 동의율 확보 여부에 따라 사업 속도가 크게 갈려요.
법정 동의요건(재건축은 각 동별·전체 구분소유자 및 토지 면적 기준, 재개발은 토지등소유자 3/4 이상 등)을 충족해 조합 설립을 인가받아요. 사업을 이끌 주체인 조합이 만들어져요.
유의점 매수 시 가장 조심할 지점이에요.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조합설립인가 후 양수하면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돼 조합원 자격이 승계되지 않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매수 전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건축계획·세대수·평형 등 사업 내용을 확정해 인가받는 단계예요. 종전자산 감정평가 기준시점 등 권리 산정의 뼈대가 잡혀요.
유의점 인가 내용대로 세대수·평형이 확정되지만, 종전자산 평가와 비례율은 이후 변동될 수 있어요. 설계 변경·조합 내부 갈등이 일정 리스크로 작용해요.
누가 어떤 평형을 분양받고 분담금·비례율·권리가액이 얼마인지 확정하는 핵심 단계예요. 인가 이후 이주·철거가 시작돼요.
유의점 이주비·분담금의 실제 규모가 드러나는 시점이에요. 비례율이 낮아지면 추가분담금이 크게 늘 수 있고, 분양신청을 하지 않으면 현금청산 대상이 돼요. 이주비 대출 조건도 이때 확인해야 해요.
조합원과 세입자가 이주하고 기존 건축물을 철거해 착공을 준비하는 단계예요.
유의점 미이주·명도소송, 세입자 보상·상가 명도 분쟁으로 일정이 자주 늦어져요. 이주비 상환 시점과 조건도 함께 챙겨야 해요.
철거를 마치고 공사를 시작하는 단계예요. 이 무렵 일반분양도 함께 진행돼요.
유의점 공사비 인상(도급계약 변경)으로 조합원 분담금이 추가될 수 있고, 일반분양 성적이 사업성에 직접 영향을 줘요. 착공·인허가 지연 리스크도 살펴야 해요.
준공인가·사용검사 후 입주하고, 이전고시와 조합 청산으로 사업이 마무리되는 단계예요.
유의점 입주 지정기간 내 잔금·분담금을 정산해야 하고, 이전고시 후 청산 과정에서 추가 정산금이 생길 수 있어요. 하자보수 이행도 확인 대상이에요.
개념 안내용 일반 절차예요. 실제 사업 단계·조합원 자격·분담금은 구역·조합마다 다르므로 조합·구청·전문가 확인이 필요해요. 구역별 실제 단계·일정은 지자체 고시(정비사업 정보몽땅 등 공공 공개자료)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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