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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집
소개

누구집 — 임장 기록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누구집(nuguzip.com)은 집을 보러 다니는 기록(임장노트)을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와 나란히 놓고, 부동산 판단의 근거를 쌓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사실이 최우선입니다

모든 시세는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실거래만 집계하고, 수치에는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매물 호가·추정치를 시세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없는 데이터는 없다고 말합니다

실거래가 없는 단지에 추정 시세를 만들지 않고, 데이터가 부족하면 화면에 그대로 '아직 없다'고 적습니다. AI 기능도 조회된 데이터에서만 답하며, 어떤 데이터를 읽었는지 답변과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방식을 공개합니다

해제거래 제외, 신고 지연 처리, 시장 온도 공식 등 집계 방식 전부를 데이터 방법론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방식이 바뀌면 문서를 갱신합니다.

판단은 사용자의 것입니다

누구집은 매수·매도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와 본인의 임장 기록을 나란히 두고, 판단의 근거를 쌓는 것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