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국평 최초 20억을 찍은 2026년 5월 7일 20억 8,000만원(39층) 계약이 매도인의 배액배상으로 해제됐다. 그런데 한 달 뒤 6월 4일 22억 2,500만원(33층)이 성사되며 신고가는 오히려 1억 4,500만원 더 올라갔다. 7월 5일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효 이후 거래는 사실상 멈췄고, 현재 호가 23~26억은 실거래로 검증되지 않았다. 지금 이 단지의 리스크는 '비싸다'가 아니라 '가격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이다.
5개 축 평균 4.4/5점 — 학군 축(3/5)이 감점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