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입주한 1기 신도시 최초 단지. 전용 84.69㎡가 2025.06.18 19억4,000만원에서 2026.07.10 23억9,500만원으로 387일간 4억5,500만원(+23.5%, 하루 117만6천원) 올랐다. 35년 노후·주차 0.99대/세대라는 최대 약점이 그대로 재건축 자격이 됐고, 2024년 1차 선도지구에서 동의율 95.5%로도 탈락한 시범1구역(삼성한신+한양)은 2년 뒤 4,200→7,622가구·최고 69층·추정 비례율 112.75%(환급금 구조)로 조건이 개선돼 2026.07.01 접수 첫날 1순위로 제출했다. 다만 43개 구역 66,037호가 올해 물량 12,000호를 놓고 경쟁 중이며 최종 지정은 12월이다. 실거래 19건 전량, 전세 밴드, 평단가 역전, 자금 시뮬레이션, 임장 체크포인트 7, 반대 논거 10개를 담았다. 항목 평가 20/25점.
5개 축 평균 4.0/5점 — 시설 축(1/5)이 감점 요인입니다.